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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가 나를 좋아하게 하는 법

으니얏 2021. 11. 14. 1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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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감있는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게 하는 법

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은 순간이 있다. 왠지 모르게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생겼지만

어떻게해야 그 사람도 나에게 호감을 가지게 만들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다. 그때는 아래의 4가지 법칙만 따라해도 충분히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다. 그럼 함께 아래의 4가지를 알아보록 하자.

1.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라

'신체 근접성'이라는 말을 알고있는가? 소개팅을 할 때도 마음에 드는 상대와 책상하나를 둔 거리에서 옆자리보다는 바로 앞자리, 가장 좋게는 대각선 자리라고 한다. 이런 신체 근접성으로 활용할 때 소개팅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.

 

정리하자면 적당히 아이컨택하기 좋은 위치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,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감을 유지하는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. 

 

2. '단순 노출효과' 적용하기

심리학적 용어 중 '단순 노출효과'라고 들어본적 있는가? 자주 눈에 비춰지고 인근에서 여러번 보게 되어 '친근감'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다.

 

이 단순 노출효과는 광고에도 많이 활용이 되며 자연스럽게 친근감을 형성해서 호감을 형성하기에 좋은 방법이다. 보는 것만으로도 정이 가는 것이다. 오래도록 봐온 브랜드가 친근한 것 처럼 말이다.

 

3.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라

잘생기거나 예뻐야만 매력있는 사람이 아니다. 사람은 친분이 있는 사람을 만났을 때 "아!"하는 아는척으로 호감을 표하는데 이때 표정은 눈썹이 올라가는 반가운 미소를 짓는 것이라고 한다.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인상과 매력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다. 상대와 마주치는 1초만으로 매 순간 긍정적인 모습의 인상을 쌓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. 그것만으로 상대는 당신의 이미지에 웃는모습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.

 

1번과 2번을 접목하여 활용한다면 호감을 차곡차곡 쌓기에 매우 좋다고 할 수 있다.

4. 카필라노의 법칙을 사용하라

벤쿠버의 구름다리 실험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겠다. 이 실험은 심리학자 아서 아론과 도널드 더튼이 했던 실험 중 하나이다. 흔들림이 공포를 자아내는 긴 다리 위에 여성이 서있다. 그리고 그 다리를 혼자 건너는 10대에서 30대 사이의 실험남성들에게 여성은 설문지를 적어달라며 요청을 한다. 그리고 설문을 다 적고 나면 여성은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주며 "바쁘신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 실험의 결과는 오늘 저녁 연락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"라고 한다.

 

이 실험은 공포의 흔들다리에서 1번, 낮고 튼튼한 다리에서 1번 이루어 졌으며, 실험에 참가한 남성은 모두 다른사람이였지만 여성은 동일 했다. 

 

그리고 그날 밤, 흔들다리에서 실험을 했던 남성들은 그 여성에게 50%이상이 데이트 신청을 했고,

낮은 다리에서 실험을 했던 남성들은 12.5%이내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.

 

 

도대체 어떤 심리가 작용한 것일까?

사람들은 첫눈에 반했을 때 심박수가 빨라진다고 한다. 그리고 집중력이 올라가고 체온이 올라가며 호흡은 빨라진다고 하죠. 구름다리 위에서의 남성들은 환경상 첫눈에 반했을 때와 같은 신체 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여자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이다.

 

일종에 심리 트릭인 것.

 

이것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이 흥미진진한 영화를 함께 본다거나 운동 혹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는 것에 적용해 볼 수 있다.

 

이때 주의 할 점은!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진 상태에서 3번의 법칙을 적용해야한다는 것이다.

심장의 두근거림을 잘못 사용하면 공포나 두려움으로 해석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.

 

절대적 비호감으로 남지 않기 위해서는 호감을 형성하기 전까지 조심해야하는 요소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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